
출근하기 싫은 토요일...마땅히 할일도 없다면 더더욱 싫겠지...
그래도 어쩔수 없이 출근할 핑계거리를 만들기 위해 가지고 나온 사진기..
오늘은 출사를 나온것뿐이고, 회사는 잠깐 들렸다 가는거야....ㅡㅡv

뚝섬은 처음와봤지만....한강은 오랜만에 와본다...
왠지 혼자서는 다시 오고 싶지는 않아....ㅋㅋㅋ


NGIS 는 3월달에 종료보고를 했지만...
이제 마무리도 끝나가고...Radience 오픈이 다가오고..
슬슬 유지보수 모드로 전환해야지...
머그컵, 노트북 거치대,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그리고 내꺼는 아니지만 와이드 모니터까지 ㅋㅋㅋ 뭐 이정도면 준비완료인가?
그나저나 저 바탕화면은 오래도 쓴다...
한 5년은 넘었지 아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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