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IS 는 3월달에 종료보고를 했지만...
이제 마무리도 끝나가고...Radience 오픈이 다가오고..
슬슬 유지보수 모드로 전환해야지...
머그컵, 노트북 거치대,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그리고 내꺼는 아니지만 와이드 모니터까지 ㅋㅋㅋ 뭐 이정도면 준비완료인가?
그나저나 저 바탕화면은 오래도 쓴다...
한 5년은 넘었지 아마??? ㅋㅋㅋ
NGIS 는 3월달에 종료보고를 했지만...
이제 마무리도 끝나가고...Radience 오픈이 다가오고..
슬슬 유지보수 모드로 전환해야지...
머그컵, 노트북 거치대,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그리고 내꺼는 아니지만 와이드 모니터까지 ㅋㅋㅋ 뭐 이정도면 준비완료인가?
그나저나 저 바탕화면은 오래도 쓴다...
한 5년은 넘었지 아마??? ㅋㅋㅋ
우리집이 16여년만에 보수공사와 벽지를 새로 하면서 집안꼴이 말이 아니었었다....
방정리를 하다 보니 의문의 상자가 튀어 나왔는데.....얼래? 저게 뭐지?
오호! 옛날 카세트 테이프다....
서태지와 아이들 1집인데 ..... 발매일이 92년 4월 20일 ㅎㄷㄷ
근데 내가 참 어렸을때였는데....... 돈이 어디서 나서 저 많은 테잎들을 사들였을까?...
정품 테잎들 못지 않게 길거리에서 사온것들도 꽤나 있었다....
가요 리스트를 보니....대략 96년 겨울쯤에 산거 같네 ㅋㅋㅋ
요즘 애들(?)은 알랑가 모르겠는데....80년대 중후반 아마 요때는 거의 모든 테잎에 건전가요가 있었드랬다..
LP판에서는 못본거 같고...유독 카세트 테잎에만 있었던거 같았는데...
만약 요즘에도 건전가요를 불러야 한다면....그래서 빅뱅이나 소녀시대 같은 아이돌들이 건전가요를 부르다면...ㅎㄷㄷ
암튼 "우리때는 항상 건전했어 이거뜨라!!!!"
저 정체불명의 테잎들은 대부분이 고딩때 C&C 애들과 노래방에서 녹음했던것들이라 추측된다.
한번쯤 다시 들어보고 싶은데...집에 카세트 오디오가 거실에만 있어서...대놓고 듣기가 좀 거시기 해 ㅋㅋㅋ
지금 다시 듣는다면 손발이 오그라들겠지? ....-ㅂ-
벌써 그렇게 되어 버렸네...
심장이 멎을것만 같았던 지나간 사랑...
객기 하나로 시작했던 사회로 첫걸음...
그외 많은 경험들로 스스로 성숙해질수 있었던 나의 20대...
그 20대 첫번째 사건의 시발점이었던...
10년전 오늘......
푸르덴셜에 들어온지 벌써 8개월째....아니 들어오긴 보단 끌려왔었지...
이만큼의 시간에 난 무얼 했었나? 어찌됐든지간에 난 뭐가 됐는가?
제일 짜증나는건 끝날듯 끝날듯...끝나지 않는 이놈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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