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나무 따라.. 큰 길 따라..
하늘에 흘러가는 구름따라..
시냇물을 따라 한참을 가면
어려서 내가 다니던 우리 학교


[양희은 - 내 어린날의 학교 中에서]

2006/02/05 23:48 2006/02/05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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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덕마을 2006/02/13 18: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사진이 바로 목숨과 바꿀(?) 뻔한 사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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