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1'에 해당되는 글 18건

  1. 겨울의 목장 2010/03/01
  2. 청담대교 2009/08/25
  3. 안성목장을 가다.. (1) 2009/05/11
  4. 전화 2008/12/07
  5. 철산동 프로젝트 2008/06/25
  6. 피해망상 2007/10/05
  7. 아이파크몰 (1) 2007/07/09
  8. 프로방스 2007/06/01
  9. 퇴근 #2 2007/04/13
  10. 서울 Blues 2007/02/10

겨울의 목장

from Photo Story 2010/03/01 00:36

 

겨울에는 사진을 찍으러 갈곳이 마땅치가 않다...
용준대리,진수과장이랑 여기 저기 알아보다 결국은 또다시 온 삼양목장...
당신네들은 처음 와본거겠지만 난 벌써 3번째라구....ㅋㅋㅋ


정상에서 혼자 거닐다가 소녀시대가 나온 라면광고 노래를 흥얼거리던 나를 발견하고...
매스미디어의 무시무시함을 새삼 깨닫게 된 하루였어....
근데 난 아직도 유리랑 서현이랑 헷갈린다...ㅡㅡ;

2010/03/01 00:36 2010/03/01 00:36

청담대교

from Photo Story 2009/08/25 22:51




출근하기 싫은 토요일...마땅히 할일도 없다면 더더욱 싫겠지...
그래도 어쩔수 없이 출근할 핑계거리를 만들기 위해 가지고 나온 사진기..

오늘은 출사를 나온것뿐이고, 회사는 잠깐 들렸다 가는거야....ㅡㅡv










뚝섬은 처음와봤지만....한강은 오랜만에 와본다...
왠지 혼자서는 다시 오고 싶지는 않아....ㅋㅋㅋ





2009/08/25 22:51 2009/08/25 22:51

안성목장을 가다..

from Travel Story 2009/05/11 23:47

[ Prologue ]
푸르덴셜로 오고 거의 1년만에 휴가를 받았다...작년 장마때문에 망친 휴가때문인지 상당히 오랜만인거 같다
비록 징검다리 연휴를 껴서 가는 2일짜리여서 06년 전국투어처럼은 못돌아 다니겠지만....
그래도 나름 기대도 많이 되고... 많이 기다리기도 했던 휴가다..
그 첫번째 여행지로.. 집에서 가깝고 부담없고....작년에 계획만 세우고 못갔던 안성목장으로 정했다.








네비를 따라 2시간 정도를 달려가니....얼핏 목장처럼 보이는게 나왔다.
이거 왠지 원당종마목장 feel인데??







입구를 지나 안쪽으로 조금만 더 들어가면 주차장이 나온다.
이곳에 차를 주차 하고 안으로 걸어 들어가는건 훼이크고..... -ㅅ-

그냥 차를 몰고 안으로 더 들어갈수 있다.








저 목장 사이로 난 길을 따라 가다보면 사거리가 나오는데 그곳에 차를 주차 시켜도 된다.








 자아~ 이렇게 해서 안성목장에 입성!!!






 

간판을 보고 느낀건데...

목장에 함부로 출입하면 안될것 같애

근데 이미 들어와 있잖아..

난 안될꺼야 아마.








수확을 하기 직전의 호밀들이 내 허리만큼 자라있었다.








사실 난 이게 말먹이용으로 키우는 보리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호밀이란다....









목장이라고 해서....말들이 뛰어 다니고...뭐 그럴줄 알았는데...
그냥 풀밭이다. 풀밭...-ㅂ-








그래도 뭐 , 오랜만에 바깥 바람도 쐬고...
맨날 모니터만 들여다 보고 있는 삶인데....
이렇게 넓게 트인곳에 와서 좀 다른것도 보고... 좀 다른 향도 맡고..

5월이라 하기엔 햇빛이 좀 뜨거웠지만 ......다행히 날씨는 좋았다...








좀 아쉬운건 목장내에는 벤치나 음료수 자판기...등등 편의시설이 전혀없다.
아..좀 더운데 저기서 쉬었다 갈까?








아까 보였던 포퓰러 나무의 그늘이다.
왠지 보기만 해도 시원할듯 한 느낌...








아따~ 그늘 한번 좋네~






이제 슬슬 늦은 오후....차도 막히고 할테니 집에 일찍 가야겠다...
은근히 덥기도 하고...목도 마르고....'ㅅ'








[ Epilogue ]

사진보다...오랜만에 바깥 바람을 쐴수 있어서 좋았던 오늘...
오랜만에 만져본 카메라 였지만......사진기 하나와 MP3 하나면 어디든지 좋아... 히릿~!





2009/05/11 23:47 2009/05/11 23:47

전화

from Photo Story 2008/12/07 23:23

 


핸드폰이 없던 시절.....
주머니에 가득 채운 동전을 짤랑거리며....설레는 마음으로 뛰어갔던 그때....


.....그립다...ㅎㅎ
2008/12/07 23:23 2008/12/0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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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동 프로젝트

from Travel Story 2008/06/25 01:41





























 













































































































































2008/06/25 01:41 2008/06/25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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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망상

from Photo Story 2007/10/05 00:03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원망할까....

2007/10/05 00:03 2007/10/0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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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몰

from Photo Story 2007/07/09 23:54















퇴근하다가 불빛이 멋있어서 한컷 날림~

2007/07/09 23:54 2007/07/0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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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

from Photo Story 2007/06/01 15:13


숨 막혀...


2007/06/01 15:13 2007/06/0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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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2

from Photo Story 2007/04/13 13:54

 

막차 시간....
손님들을 끌어들이는 택시 기사들...
부랴 부랴 귀가하는 아가씨들...
술 취해 비틀거리는 아저씨들...

그리고 텅빈 막차 버스와 나..


2007/04/13 13:54 2007/04/1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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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Blues

from Photo Story 2007/02/10 22:14



지친 내눈에는 모든게 미쳐 돌아가
하지만 이곳 패인 가슴으로 느끼는 편안함 몽롱한 회색하늘의 친근함
이거리 저거리 갈곳없이 추위에 떨려와도 이곳은 빌어먹을 안도감이 들어와

빌어먹을 안도감이 생겨....


[ CB Mass - 서울Blues 中에서 ]
2007/02/10 22:14 2007/02/1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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